ONELINE

내려가라.

폭류

거대한 폭포를 흡수한 압소르베샤. 세찬 물의 흐름이 느껴진다.

오랜 시간을 살아왔다. 대체로 차분하나 엄한 면이 있다.

조용히 시선으로 나무라나 해츨링들은 이마저도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