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ELINE

안녕~ 구름을 보러 왔어~? 나랑 같이 구경하자~

클라우디아

이 압소르베샤는 저녁 노을에 물든 구름을 흡수했다.
구름을 닮은 포곤포곤한 양과 닮은 모습과 노을빛에 물든 털은 부드럽고 솜사탕 같다.
여의주는 목장식과 함께 달고 다닌다.

그림 : 마탑주

디자이너 : 마탑주